이대호는 아들 이예승의 트라이아웃에 대해 잠재력보다 냉정하게 평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들이 더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 기쁠 것이라며 방송에서는 내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KBO 레전드들이 유소년 선수들을 직접 선발하는 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대호는 아들 이예승의 트라이아웃에 대해 잠재력보다 냉정하게 평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아들이 좋은 성적을 보여주면 더 기쁠 것이라며, 방송에서는 내색하지 않고 집에서 칭찬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