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코첼라에서 신곡 '핑키 업' 첫 무대 공개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4-10
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에서 신곡 '핑키 업'의 첫 무대를 공개하며 활약했다. 이와 함께 린과 현아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도 함께 전해졌다.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가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신곡 '핑키 업'의 첫 무대를 선보입니다. '핑키 업'은 강렬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펑크 스타일의 곡으로, 현재에 몰입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투어스의 일본 팬미팅 소식과 린, 현아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관련 인물: 캣츠아이투어스현아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