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나홍진, 연상호 감독 칸 영화제 진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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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2026-04-10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도 공식 초청되며 한국 영화의 칸 영화제 부활을 알렸다.
한국 영화가 칸 영화제에서 '0편' 굴욕을 벗고 부활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박찬욱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고, 나홍진 감독의 '호프'가 경쟁 부문에 진출했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군체' 역시 공식 초청되며 한국 영화계에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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