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중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1,62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2위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살목지'는 개봉일에도 높은 관객 수를 기록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2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