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 7회 데스매치에서 무명 가수들의 활약으로 새로운 TOP5가 탄생했다. 이창민을 제외한 전원이 무명층 출신으로 채워지며 트로트 오디션 판도가 재편됐다.
MBN '무명전설' 7회에서 1대1 데스매치가 진행되며 트로트 오디션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무명 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며 새로운 TOP5가 탄생했고, 이창민을 제외한 전원이 무명층 출신으로 채워졌다. 다음 주에는 레전드 가수들의 히트곡 미션이 걸린 '국민가요대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