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작가 모린 갈라스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려 관객들에게 치유의 미학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신구·박근형 기부로 시작된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미국 현대 회화 작가 모린 갈라스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리며 관객들에게 치유와 평온의 미학을 선사합니다. 신구·박근형 두 거장의 기부로 시작된 '2026 연극내일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 배우들을 지원하며 연극계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