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프랑스 친구들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들은 판소리, 한식 체험을 즐겼으나, 전주 제과점 바게트 가격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MBC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한 프랑스 친구들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이들은 판소리 배우기, 한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한국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다만, 전주 제과점에서 맛본 바게트의 높은 가격에 대해서는 프랑스식 시각에서 논의를 나누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