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임신 협박 사건, 전여친 2심도 징역 4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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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2026-04-09
손흥민 관련 임신 협박 사건의 양모 씨가 2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공범인 용모 씨에게도 징역 2년이 선고되며 모든 항소는 기각되었습니다.
축구선수 손흥민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금전을 갈취하려던 20대 여성 양모 씨가 2심에서도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공범인 40대 남성 용모 씨에게도 징역 2년이 선고되며 항소는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임신 협박 및 공갈 미수 혐의와 관련이 있습니다.
관련 인물: 손흥민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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