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미연이 4월 9일 한남동 AMI PARIS 플래그십 오픈 행사에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행사에는 최우식, 이재욱 등 여러 셀럽들이 함께 포토타임을 가졌다.
아이들 미연이 4월 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AMI PARIS 한남 플래그십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우식, 이재욱, 조유리, NCT 태용 등 여러 셀럽들이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미연은 포토월에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팬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