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하고 나하고' 제작진이 김정태, 김지후 부자의 아스퍼거 진단 과정에 대한 시청자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작진은 가족들의 성숙한 태도에 안도감을 느끼며 앞으로의 과정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제작진이 김정태, 김지후 부자의 아스퍼거 증후군 진단 과정을 공개한 것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제작진은 가족들의 성숙한 태도가 우려를 안도감으로 바꾸었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공감과 지지를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지후의 재능과 아빠와의 이해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며, 제작진은 이들이 사회에서 존중받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