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리프, 후속작 주연들 내한하며 K컬처 찬사

film 😊 긍정 TV조선 연예 2026-04-08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후속작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했다. 메릴 스트리프는 손주들의 K-pop 열광을 보며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이 개봉을 앞두고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메릴 스트리프는 손주들이 K-pop에 열광하는 등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실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배우는 한국에서 특별한 선물을 받았으며, 영화는 29일 한국에서 공개됩니다.
관련 인물: 메릴 스트리프앤 해서웨이
출처: TV조선 연예 (news.tv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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