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후속작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했다. 메릴 스트리프는 손주들의 K-pop 열광을 보며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느꼈다고 밝혔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20년 만의 후속작이 개봉을 앞두고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메릴 스트리프는 손주들이 K-pop에 열광하는 등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실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배우는 한국에서 특별한 선물을 받았으며, 영화는 29일 한국에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