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은 드라마 '심우면 연리리'에서 아들 가출과 아내 건강 문제로 힘든 성태훈 역을 맡았다. 성태훈은 아이들 학교를 방문하며 가족의 파란만장한 상황과 아들 성지천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 3회에서 박성웅이 연기하는 성태훈이 두 아들의 가출과 아내의 건강 문제로 힘든 상황에 놓입니다. 성태훈과 조미려는 아이들의 학교를 방문하며 새로운 인물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가족의 파란만장한 상황과 아들 성지천의 비밀이 어떻게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