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금새록이 장진 감독의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로 대학로에 데뷔했다. 금새록은 이번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은행원 역을 맡으며 연극계에 첫발을 내디다.
배우 금새록이 장진 감독의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로 대학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그는 이 작품에서 미스터리한 은행원 역을 맡아 연극계에 첫발을 내디습니다. 이번 기획 기사를 통해 금새록 배우의 첫 연극 도전기와 그의 연기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