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4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계역전 티저를 공개했다. 신혜선과 공명은 카리스마 감사실장과 좌천된 에이스 사이의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4월 25일 첫 방송을 앞두고 '관계역전' 티저를 공개했습니다.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펼쳐집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역전되며 발생하는 설레는 텐션과 유쾌한 사내 이야기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