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쿠싱 KBO 데뷔전 연기...황준서 뒤 붙을 수도

general 😐 중립 엑스포츠뉴스 2026-04-09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투수 잭 쿠싱의 KBO 데뷔전이 몸 상태를 고려해 연기되었다. 김경문 감독은 쿠싱을 황준서 뒤에 붙여 투구수를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한화 이글스의 새 외국인 투수 잭 쿠싱의 KBO 데뷔전이 당초 계획과 달리 미뤄졌다. 김경문 감독은 쿠싱의 몸 상태와 첫 경기 내용의 중요성을 고려해 다음 경기에 편안할 때 활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황준서 투수 뒤에 붙여 투구수를 점진적으로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다.
관련 인물: 잭 쿠싱김경문 감독문동주강백호황준서
출처: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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