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태균이 무속인 경험담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사주만으로도 자신이 조명 무대에서 활동하는 연예인임을 정확히 알았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태균이 '컬투쇼'에 출연하여 무속인 경험담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주를 점친 적이 없으나, 남편이 재미 삼아 본 사주에서 자신의 직업을 정확히 맞혔다고 밝혔습니다. 사주만으로도 무대 위 조명과 연예인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는 그의 이야기는 청취자들에게 소름 돋는 경험담으로 다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