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에스파 닝닝의 미모 팬으로 알려진 중국 인플루언서 백설과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백설은 상하이에서 열린 에스파 팬사인회 당시 촬영된 사진으로 주목받았으며, 솔직하게 사진에 대해 ‘포토샵을 많이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가인은 백설에게 연예인 생활 노하우를 배우며, ‘왕홍’이 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 특히 백설은 샤오홍슈 이용자들은 외국인이 중국어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좋아한다고 조언하며, 한가인은 ‘지금 태어났으면 연예인을 못 했을 거다’라며 연예인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가인은 사진을 찍고 올리는 문화가 예전에는 없었다는 점을 언급하며, 연예인으로서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