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징역 1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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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예
2026-04-09
위너 출신 남태현이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법원은 시속 182km 과속 등 범행을 이유로 남태현에게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했다.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특히 시속 182km로 과속하며 사고를 낸 점과 집행유예 기간 중 범행이라는 점이 엄중히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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