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의 산후조리원 게시물 협찬 논란에 소속사 SM C&C가 해명했다. 소속사는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라고 밝혔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산후조리원 관련 게시물에 '협찬' 문구를 달아 논란이 되자 해명을 내놓았습니다. 소속사 SM C&C 측은 전체 협찬이 아닌 룸 업그레이드를 제공받은 것이라며 오해라고 밝혔습니다. 최고 등급인 프레지덴셜 스위트실은 2주에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추측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