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현대, 폐축구공 팔찌 등 업사이클링 굿즈 1시간 만에 완판

general 😊 긍정 OSEN 2026-04-09
전북현대는 대학생 아이디어로 폐축구공 팔찌 등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해 판매했다. 이 굿즈들은 경기장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완판되었으며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전북현대가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폐축구공 팔찌 등 업사이클링 굿즈를 제작해 판매했습니다. 이 굿즈들은 경기장에서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모두 완판되는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초록우산에 기부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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