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새 월드투어 '아리랑'을 시작하며 K팝 최대 규모의 공연을 예고했다. 멤버들은 360도 개방형 무대에서 새 앨범과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방탄소년단이 새 월드투어 '아리랑'의 첫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완전히 다른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습니다. 이번 투어는 K팝 사상 최대 규모로, 360도 개방형 무대를 통해 관객 몰입도를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멤버들은 새 앨범 수록곡과 히트곡들을 선보이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