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민아가 넷플릭스 '사냥개들2'에서 전신 타투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파격 변신했다. 청순 이미지와 달리 거침없는 빌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배우 강민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극 중 불법 사채꾼과 연관된 '지나' 역을 맡아 전신 타투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청순 이미지와 180도 다른 거침없는 빌런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임팩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