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꽃 꺾은 아이돌, 불법 지적에 '몰랐다' 사과

general 😐 중립 MBN 연예 2026-04-09
르세라핌 허윤진이 한강 공원에서 꽃을 꺾다 불법 행위로 지적받아 논란이 일었다. 허윤진은 자신이 불법인 줄 몰랐다며 경솔함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르세라핌 허윤진이 식목일에 한강 공원에서 꽃을 꺾다가 불법 행위로 지적받았습니다. 팬들의 우려와 함께 관련 법규가 언급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허윤진은 자신이 불법인 줄 몰랐다며 경솔함을 인정하고 재차 사과했습니다.
관련 인물: 허윤진
출처: MBN 연예 (mbn.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