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영화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나영은 극장이 자신에게 '학교' 같은 편안한 공간이었다고 밝히며 영화를 응원할 예정이다.
배우 이나영이 영화 '극장의 시간들' 씨네토크에 참석해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영화를 통해 편안하게 몰입할 수 있었으며, 극장이 자신에게는 '학교'와 같은 공간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나영은 오는 11일 후원 상영회에도 참여하며 영화를 응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