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과 고원희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10일간 전주에서 열리며 켄트 존스 감독의 작품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를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했습니다. 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10일간 전주 일대에서 개최되며,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개막작으로 상영됩니다. 개·폐막식 예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좋은 작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