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 이자 갚으려 속옷 공구 시작

general 😐 중립 스타투데이 2026-04-09
40억 건물주 이해인이 건물 공실로 대출 이자 1200만 원 부담에 직면했다. 이해인은 이자 마련을 위해 SNS를 통해 속옷 공동구매를 시작하며 어려움을 알렸다.
40억 원 상당의 건물을 매입한 이해인이 건물 공실 문제로 인해 대출 이자 1200만 원을 감당하기 위해 속옷 공동구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SNS를 통해 이자 부담과 공실 상황에 대한 어려움을 솔직하게 토로하며 열심히 살고 있음을 알렸다. 이해인은 현재 건물 임대 문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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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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