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사기 의혹 연예 기획사 압수수색, 경찰 수사 본격화

general 😔 부정 MBN 연예 2026-04-08
강남 엔터 기획사가 300억대 사기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으며 수사가 본격화됐다. 차가원 대표는 지식재산권 이용 동업 제안 후 선수금을 받았으나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직면했다.
강남의 한 엔터테인먼트사가 300억 원대 사기 의혹으로 경찰의 강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기획사의 차가원 대표는 연예인 지식재산권 등을 이용해 동업을 제안하고 선수금을 받았으나 사업을 진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찰은 회사 압수수색 및 대표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하며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대표 측은 허위 고소라며 강력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관련 인물: 차가원
출처: MBN 연예 (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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