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프로텍터> 제작 비하인드에서 문봉섭 작가는 시나리오로 87노스 프로덕션을 설득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거꾸로 매달린 채 4분 30초간 촬영을 감행하며 열정을 보였다.
영화 <프로텍터> 제작 과정에서 87노스 프로덕션과 밀라 요보비치의 참여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었다. 문봉섭 작가는 시나리오만으로 87노스 프로덕션을 설득했고, 밀라 요보비치는 거꾸로 매달린 채 4분 30초간 촬영을 감행했다. 액션팀과 배우의 열정이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