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평론가의 선택의 힘과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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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
씨네21
2026-03-25
김소희 평론가는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로 가정폭력 여성의 삶을 조명했다. 델리아의 투표 행위는 개인적 선택을 넘어 정치적 연대로 나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김소희 평론가는 영화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를 통해 가정폭력에 노출된 여성의 삶을 조명한다. 영화는 델리아의 선택을 통해 개인의 선택에서 정치적 연대로의 전환을 그린다. 델리아의 투표 행위는 남편의 폭력을 넘어서며, 그녀의 선택이 미래를 위한 것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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