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났다. 세 배우는 영화 홍보를 위해 프라이빗 티타임에서 대화를 나누었다.
배우 고현정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주연 배우인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영화 홍보를 위한 스페셜 콘텐츠로, 세 사람은 프라이빗한 티타임에서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며, 세 배우의 만남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