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와 서지혜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리버스'가 17일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이와 함께 이승철의 '더 스카웃'과 아이유 주연 드라마 소식도 전해졌다.
배우 고수와 서지혜가 주연을 맡은 오리지널 시리즈 '리버스'가 17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됩니다. 이 작품은 재벌가 별장 폭발 사고로 기억을 잃은 주인공이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또한, 이승철의 오디션 '더 스카웃'과 아이유 주연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AI 챗봇 서비스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