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K팝 최대 규모 월드투어 '아리랑'을 9일부터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개최한다. 지민은 팬들에게 따뜻한 복장을 당부했으며, 다수 공연이 이미 매진되었다.
방탄소년단(BTS)이 K팝 역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아리랑'을 9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34개 도시에서 총 85회 개최되며, 360도 개방형 무대로 설계되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미 고양, 도쿄, 북미/유럽 등 다수 공연이 매진되었으며, 멤버 지민은 팬들에게 따뜻한 복장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