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합니다. 에반은 어린 시절 기억이 담긴 이름으로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엔하이픈을 떠난 희승이 활동명을 '에반'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음악 활동을 시작합니다. 에반은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이 담긴 이름이라며,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뛰어난 보컬과 작사/작곡 능력을 갖춘 희승의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