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은 이범수와의 이혼 후 서울로 복귀했으며,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다을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다을 군은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되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다을 군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을 군은 전교 학생회장에 당선되는 등 의젓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윤진은 2024년 이범수와의 이혼 후 발리에서 지내다 서울로 복귀했으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