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후속작 제작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두 배우는 20년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밝히며 깊어진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연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았습니다. 두 배우는 후속작 제작에 20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고 언급하며 깊어진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영화는 시니어 기자가 된 주인공이 다시 기획 에디터로 복귀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