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김민주 위해 촬영 없어도 와 줘

🎬 드라마 😊 긍정 조이뉴스24 2026-03-27
JTBC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은 감정 절제된 연태서 역을 맡아 호평받았다. 김윤진 감독은 박진영의 연기 몰입도와 김민주에 대한 배려심을 높이 평가했다.
JTBC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간의 첫사랑 서사를 그린다. 박진영은 연태서 역을 맡아 감정 표현이 절제된 캐릭터를 훌륭하게 연기했다. 김윤진 감독은 박진영의 연기 몰입도와 배려심을 높이 평가했다.
관련 인물: 박진영김민주
출처: 조이뉴스24 (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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