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은 연극 'Uncle Vanya' 출연을 통해 힘들었지만 감명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 경험을 언급하며 "이게 마지막 프로젝트일지도"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했다.
이서진이 연극 'Uncle Vanya' 출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처음에는 출연을 거절했으나, 주변의 긍정적 평가와 스태프의 열정에 감명받아 참여했다고 전했다. 연극이 매우 힘들었음을 토로하며 "이게 마지막 프로젝트일지도"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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