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배급사연대는 정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에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배급사연대는 정부가 행정 편의주의를 멈추고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촉구했다.
영화 배급사연대는 정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한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운영에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사전 협의나 의견 수렴 없이 정책이 발표되어 산업 현실과 괴리되고 업계 혼란을 가중시킨다고 비판했다.
배급사연대는 정부와 국회가 행정 편의주의를 멈추고 다양한 주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