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고 박한결 선수는 FC서울 바디를 롤모델로 삼고 있으며, 손정범 선수에게 동기부여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박한결은 궁극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FC서울 U-18 팀의 우승을 이끈 박한결 선수가 잉글랜드 전설 제이미 바디를 롤모델로 꼽았습니다. 그는 손정범 선수를 보며 동기부여를 얻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유럽 무대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습니다. 박한결은 경기 후 어머니께 감사 인사를 전하며 감동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