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DRIVE ONE 멤버 김건우가 과거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이 되자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김건우는 자숙을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며 그룹은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갑니다.
ALPHA DRIVE ONE의 김건우가 과거 콘텐츠 촬영 중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이 되면서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소속사는 해당 발언이 본인에게 한 말이었으나 부적절했음을 인정하고, 김건우는 자숙을 위해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룹은 김건우를 제외한 7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소속사는 전반적인 관리 시스템 개선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