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 일당, 항소심서도 징역형 유지…3억 갈취 여성 징역 4년
general
😔 부정
일간스포츠
2026-04-08
손흥민 선수 협박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유지했다. 20대 여성 양모 씨는 징역 4년, 40대 남성 용모 씨는 징역 2년이 확정됐다.
손흥민 선수를 상대로 임신을 빌미로 금품을 갈취한 일당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대 여성 양모 씨는 징역 4년, 40대 남성 용모 씨는 징역 2년이 유지되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한 범행의 중대성을 지적했습니다.
관련 인물: 손흥민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