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스틸하트클럽' 출신 밴드 하츠웨이브가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열었다. 타이틀곡 '나인틴'을 포함한 6곡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으로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예고했다.
엠넷 '스틸하트클럽' 출신 밴드 하츠웨이브가 첫 미니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고 쇼케이스를 개최했습니다. 포지션별 1인자들이 모인 만큼 다양한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조화를 이루며 합주에 임했다고 밝혔습니다. 타이틀곡 '나인틴'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으로 새로운 물결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