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유지태, 25년 만에 ‘재결합’…팬들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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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2026-03-23
이영애와 유지태가 25년 만에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재회한다. 두 배우는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이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 이영애와 유지태가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25년 만에 드라마 '재이의 영인'에서 재회한다. 이영애는 아들을 잃은 미술 교사 주영인 역을, 유지태는 건축사무소 대표 신재이 역을 맡아 미스터리 멜로를 선보인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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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V리포트 (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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