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고(故) 아론 카터의 유산 상속을 두고 친모와 전 약혼녀가 법정 다툼을 벌였습니다. 미국 법원은 유산이 지급 불능이라 판결, 비현금 자산은 전 약혼녀 멜라니 마틴에게 분배되었습니다.
팝스타 고(故) 아론 카터의 유산 상속을 둘러싼 친모와 전 약혼녀 간의 법정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미국 법원은 아론 카터의 유산이 '지급 불능' 상태라고 판결했습니다. 결국 남아있는 비현금 자산은 전 약혼녀이자 아들의 친모인 멜라니 마틴에게 분배되면서 친모의 시도는 실패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