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개들2' 정지훈, 첫 악역 연기 고충 토로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4-08
배우 정지훈이 넷플릭스 '사냥개들2'에서 처음 악역 '백정'을 맡으며 연기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평소와 다른 악역 연기에 부담을 느끼며 캐릭터 몰입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배우 정지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2'에서 처음으로 악역 빌런 '백정'을 연기하며 느낀 어려움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평소 착한 역할만 해왔기에 악역 연기에 큰 부담을 느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떻게 건우와 우진을 절망으로 몰아넣을까'를 고민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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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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