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영화는 미란다와 앤디의 재회를 다루며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영화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돌아온 앤디의 재회를 그린다.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할 예정이며, 두 배우의 화려한 모습이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