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영화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와의 재회를 다루며 29일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영화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과 앤디가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와 재회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오는 29일 전 세계 최초로 개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