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은 '사냥개들 시즌2'에서 첫 악역을 맡으며 심리적 괴로움과 혹독한 신체 훈련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앞으로는 몸을 혹사시키는 연기보다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배우 정지훈이 넷플릭스 '사냥개들 시즌2'에서 데뷔 28년 만에 첫 악역을 맡은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악역 연기 과정에서 겪은 심리적 괴로움과 혹독한 신체 훈련 과정을 공개했습니다. 정지훈은 앞으로는 몸을 혹사시키는 연기 대신 자연스러운 연기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