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 셰프가 방송 후 '사연팔이' 악플에 대해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자폐 스펙트럼 아들을 위해 요리사로서 자존감을 내려놓았던 힘든 시기를 털어놓았다.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방송 후 받은 '사연팔이' 악플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자폐 스펙트럼을 가진 아들을 위해 요리사로서의 자존감을 내려놓았던 힘든 시기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수근, 서장훈 등 출연진들은 악플에 대한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며 그를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