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해인 등 '마니또 클럽' 2기 멤버들이 부천소방서에서 소방대원들을 위한 심야식당을 열었다. 멤버들은 35인분의 식사를 제공하며 현장 소방대원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MBC 예능 '마니또 클럽' 2기 멤버들이 부천소방서를 찾아 소방대원들을 위한 특별한 심야식당을 운영했습니다. 정해인 등 멤버들은 바쁜 와중에도 35인분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3기 멤버들도 각자의 마니또에게 진심을 담은 응원 선물을 준비하며 활동을 이어갔습니다.